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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 괴산군에 5채 기증”

기사승인 2018.03.29  10: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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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충북연회에 감사장

충북연회 희망봉사단(단장 이병우 감독)이 계속 사업으로 진행 중인 사랑의 집 짓기 운동에 대해 괴산군(나용찬 군수)에서 감사의 입장을 전달했다. 
괴산군 나용찬 군수는 지난 13일 희망 봉사단장 이병우 감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희망봉사단이 금년 사랑의 집30호를 비롯해 그동안 괴산군에 5채의 사랑의 집을 기증했다”며 감사한다는 말을 전했다.
충북연회 희망봉사단은 지난 1월 괴산군 칠성면 기초생활수급권 장애인 가정에 15평(4천만원 상당) 규모의 사랑의 30호를 건축 기증했으며, 지난해 7월 괴산군 지역의 수해 발생 당시 전국의 감리교회 희망봉사단 자원봉사자들을 동원 수해 복구 및 수재민 자녀 장학금 등을 지원한 바 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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