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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에 울려 퍼진 찬양소리

기사승인 2018.03.29  10: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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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연회 사모합창단

중앙연회(이광석 감독) 사모합창단이 지난 5-8일 일본 오키나와로 찬양선교여행을 다녀왔다. 단장 차희숙 사모(의정부중앙교회)와 지휘자 조진호 목사(의정부 믿음교회)외 33명의 사모들로 구성된 중앙연회 사모합창단은 이번 선교여행 동안 두 차례의 찬양 공연과 노방전도 사역을 펼쳤다.
특히 선교여행에서는 일본 찬양 곡을 여성합창으로 편곡한 ‘예수 사랑합니다’를 일본어로 불러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오키나와 은혜교회에서 열린 찬양 공연에서는 일본 교인들과 합창단원들이 하나 같이 눈물을 흘리며 찬양의 감동과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었다.
그 밖에 중앙연회 사모합창단은 박영철 선교사가 사역하고 있는 오키나와 은혜교회에 선교 헌금과 선교 물품을 전달했다. 사모들은 또 한국에서 준비해 간 삼계탕으로 일본 교인들을 정성껏 대접하기도 했다. 이번선교여행을 다녀온 한 사모는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었고 이번에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늘 감사하며 목회자의 아내로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겠다”라며 은혜와 감동을 전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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