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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관련 입장 정리할 것”

기사승인 2018.03.16  08: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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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협, 22일 시국토론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오는 22일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남재영 목사)와 언론위원회(위원장 이동춘 목사) 공동 주최로 개헌에 대한 시국토론회를 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촛불 혁명의 완성, 삶을 바꾸는 개헌’을 주제로 열리는 이 토론회는 정지강 목사(교회협 언론위 부위원장)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강원돈 교수(한신대 신학과)가 ‘대한민국 헌법 개정 논의에 관련된 신학적 제언’을 주제로 발제한 뒤 박경신 교수(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최형묵 목사(교회협 정의·평화위원회 부위원장), 장서연 변호사(공익법재단 공감), 김춘효 박사(외국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외래교수)등이 패널로 나와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교회협은 “국가공동체로서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담긴 개헌이 돼야 한다”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해 “촛불혁명의 완성으로서 국민의 행복을 증진하고 삶을 바꾸는 개헌을 만들어 내기 위해 바른 기독교 신앙은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이에 대한 입장을 정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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