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총회재판 불복, 사회법 ‘기각’ ‘각하’

기사승인 2018.03.08  17:20:26

공유
default_news_ad2

- 동작지방 분규 일단락

총회 재판에서 정직과 근신 등의 판결을 받은 뒤 이에 불복해 징계처분의 효력정지를 구하는 가처분을 사회법에 신청했던 서울남연회 동작지방 목사들이 기각, 각하 등의 판결을 받았다. 이로써 이들에 대한 교회법 판결은 유효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중앙지법 51 민사부는 지난 6일 박종우 목사 등이 7명이 신청한 2017카합81492 징계처분효력정지가처분 소송에서 박종진, 김동관, 박영모, 권찬규, 박창두의 신청은 “법률상 쟁송사항이 될 수 없는 것을 대상으로 한 것이거나 신청의 이익이 없어 부적법하다”며 각하를,  박종우, 정영구의 신청은 “총회판결을 무효로 할 정도로 중대한 하자가 있다는 점이 충분히 소명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기각을 각각 결정했다.
동작지방은 2015년 감리사 선거 결과에 대한 논란으로 갈등과 법정 다툼을 3년째 계속해 왔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