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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선배, 나라사랑 정신 계승”

기사승인 2018.03.08  17: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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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재교회, 이필주 목사 이어 이규갑 목사 기념비 제막

서울 왕십리 꽃재교회(담임 김성복 목사)가 지난달 28일 14대 담임목사였던 독립운동가 이규갑 목사를 기리는 기념비를 세웠다. 꽃재교회는 지난해에도 담임목사를 지낸 독립운동가 이필주 목사 기념비를 제막한 바 있으며, 이규갑 목사의 기념비는 이필주 목사 기념비 옆에 나란히 세워졌다.

꽃재교회는 기념사업이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앞두고 믿음의 선배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 가고자 하는 의지가 담긴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제막식에는 서울연회 강승진 감독을 비롯해 꽃재교회 김성복 목사와 박경진·염영식 장로 등 교인들이 참석했으며, 이규갑 목사의 가문인 충무공 이순신의 직계 후손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충무공의 후손 중에도 독립유공자가 12명이나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막식에 앞서 열린 예배에서 서울연회 강승진 감독은 축사를 통해 “후세들에게 믿음을 주고 나라 사랑을 심는 이규갑 목사의 귀한 발걸음을 마음 깊이 간직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김성복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도 선배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믿음의 경주를 하자”고 권면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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