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하나님 전하는 문화 사역자 소망”

기사승인 2018.03.08  13:32:13

공유
default_news_ad2

- 가수 공민지, CBS TV ‘새롭게 하소서’ 출연

‘2NE1’의 멤버였던 가수 공민지가 CBS TV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해 하나님을 전하는 문화사역자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지난달 20일 방송된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한 공민지는 “교회는 물론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다”며 “방송활동과 신학 공부를 바탕으로 하나님을 전하는 문화사역자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민지는 방송을 통해 연습생 시절과 데뷔 후의 삶 그리고 화려한 무대와 팬들의 환호 뒤 찾아오는 공허함 등을 담담히 이야기했다.

그녀는 “때로는 하나님을 원망하며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던 때도 있었다”고 지난날을 회상한 뒤, “기도를 통해 깨달은 십자가 보혈의 은혜가 오늘날의 나를 있게 했다”며 “이후 삶은 180도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4년 전부터 신학공부를 하고 있는 공민지는 “체험으로 만났던 하나님을 이제는 말씀안에서 지적으로 깊이 만나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민지는 지난해 자신의 첫 솔로앨범인 ‘니나노’를 발표했다. 이 앨범은 자신의 회고록과 같은 앨범으로 작곡과 작사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이야기를 가사로 녹여냈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