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평창올림픽 평화수립 계기되길”

기사승인 2018.02.22  10:29:19

공유
default_news_ad2

- 교회협 화통위 올림픽 맞아 성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나핵집 목사)는 지난 8일 성명을 내고 “평창올림픽이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새로운 평화과정을 수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정부에 대해 “평창동계올림픽 기간과 올림픽 이후의 한반도 평화를 위한 모든 외교적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요청했다.

교회협 화통위는 성명에서 “올림픽 이후에도 한반도를 둘러싼 모든 군사적 행동들이 중단되고, 남북 간 북미 간 다자 간 대화와 민간 교류가 지속적으로 진행되길 바란다”고 주문하는 한편 “올림픽은 갈등과 폭력, 전쟁과 학살이 자행되고 있는 세계를 위한 평화의 제전”이라고 전제 한 뒤 “2020년 도쿄 하계올림픽,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으로 이어지는 동북아시아 지역의 평화올림픽들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에 평화지대가 구축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