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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다음세대, 새로운 비전 제시”

기사승인 2018.02.21  17: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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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 드림투어 방문단 귀국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대표회장 홍성국 목사)는 “감리교회 다음세대 육성을 위한 ‘웨슬리 글로벌 리더십캠프(Wesley Global Leadership Camp)’에 참가한 드림투어 1기 참가단이 3주간의 미국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지난 10일(토) 귀국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3일(화) 출국한 드림투어 1기 참가단은 워싱턴 등 동부와 휴스턴 등 남부지역의 교회 및 대학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리더십캠프를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27일 UMC에 속한 뉴욕 후러싱제일교회를 방문하고 김정호 목사와 만난 드림투어 참가단은 “감리교회의 다음세대를 위한 신앙적 방향과 미국에서의 학업 및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조언”을 들었다고 밝혔다.

휴스턴 지역으로 이동한 드림투어단의 2주차 일정은 UMC 휴스턴제일교회(담임목사 정용석)와 NASA우주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텍사스 갤버스턴 만의 케마(Kemah)지역 투어, 샌안토니오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배혁) 방문, 알라모 요새와 텍사스 A&M 대학교 탐방, 조지 부시대통령 기념도서관 방문 등의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참가단은 뉴욕으로 이동해 하버드와 예일대학 등 미국의 대표적 학교를 방문하는 것으로 3주간의 글로벌리더십 캠프(WGLC)일정을 마무리했다.

드림 투어단을 이끌고 미국을 다녀온 단장 이상윤 목사(감리교미래정책연구원)는 “미국의 유명대학과 유수한 지역을 탐방하면서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삶에 대한 새로운 비전과 미국에서의 학업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가질 수 있었다”면서 “이번 캠프를 통해 감리교회 목회자 자녀들과 학생들이 미국에서의 학업과 목회 그리고 선진문화를 구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형성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를 주최한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 대표회장 홍성국 목사(평촌교회)는 귀국한 참가단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올 해 드림투어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감리교회의 사회 성화실천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주력사업인 생명나눔 캠페인과 더불어 감리교 목회 정책개발, 개체교회 지원프로그램, 감리교 목회자 사회복지 지원 사업 등을 더욱 확대하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는 향후 자체평가를 거쳐 WGLC 드림투어를 2기와 3기 등 지속적 사업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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