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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매각소동 등 “안타깝고 참담”

기사승인 2018.02.21  17: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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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지방회 ‘불미스런 사건’ 회개

서울연회 제38회 마포지방회(감리사 최재선)가 지난 11일 오후 마포구 망원동의 한서교회에서 개최됐다. 마포지방 35개 교회는 이날 지방회에서 지난해 감리교회의 이미지를 실추시킨 두 가지 불미스런 사건이 마포지방에서 발생한 것을 반성하고 회개하는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최재선 감리사는 개회예배 설교에서 두 사건을 언급하며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주님 앞에 우리의 신조를 지키지 못했기에 지방의 책임자로서 35개 교회의 교역자들과 함께 지방회를 빌어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안타깝고 참담한 심정이다”이라고 사죄했다. 마포지방은 개회 성찬식에 앞서 회원 모두가 자리에서 일어나 통회하는 회개의 기도를 드렸다.

마포지방에서 발생한 사건은 부적절한 행동으로 면직된 문대식 목사 건과 이단 종파에 건물을 매각한 하늘나루교회 건이다.

기독교타임즈 21cpress@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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