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청년회전국연합회, 신임회장 백승훈 청년 선출

기사승인 2018.01.29  20:35:38

공유
default_news_ad2

- 제61회기 정기총회…2018년도 사업 논의
청년 목소리 듣는 연회별 토크콘서트 실시

감리교청년회전국연합회 제61회기 정기총회가 지난 28일 진행됐다. 사진은 총회에 참석한 김낙환 총무(교육구)와 청년회전국연합회 회원들.

감리교청년회전국연합회가 지난 28일 본부 회의실에서 ‘평화의 발걸음(눅 1:79)’을 주제로 제61회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백승훈 청년(새빛교회)은 “좋은 것을 이어가고 새로운 것을 더해가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발을 평화의 길로 인도하실 것을 믿는다. 청년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평화가 임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청년회전국연합회는 2018년도 주요 사업으로 △청년체험수련회 △청년주일(9월 넷째주일) 예배 공모전 △청년주일 연합예배 △연회별 토크콘서트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연회별 토크콘서트는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현실 속에서 앞으로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 한 달에 한번 각 연회를 방문해 청년들이 겪고 있는 신앙적·현실적 어려움은 무엇인지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지방회 청년연합회 활성화를 독려할 예정이다.

안주영 총무(좋은만남교회)는 “종교개혁 500주년이 지났지만, 아무것도 변한 것 없이 지나가고 말았다. 감리회의 진정한 개혁과 갱신은 청년들이 주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몸의 각 부분이 통해 한 몸을 이루듯 감청에 속한 지체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일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준수 기자 kjs0827@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