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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성화를 이루는 ‘속회’ 부흥 꾀한다

기사승인 2018.01.29  19: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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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길원 목사, 6대 속회연구원장 취임

감리회 속회연구원 제6대 원장에 서길원 목사(상계교회)가 취임했다.

“감리회 '속회'는 삶의 성화를 이루는 데 가장 중요한 예배다.”

속회연구원이 지난 25일 ‘이사장, 원장취임 및 신임임원, 이사 위촉 감사예배’를 갖고 6대 원장에 서길원 목사(상계교회)를 추대했다. 2대 원장을 맡았던 박용호 목사(익산영생교회)는 이날 이사장에 취임했다.

신임 속회연구원장 서길원 목사는 취임식에서 “교회가 부흥하지 않지만 부흥을 말해야 하는 것처럼, 감리회의 속회가 유명무실해지고 있는 이때에 속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서 목사는 “존 웨슬리의 속회 정신과 전통을 이 시대에 맞게 정리해 감리회 성도들을 위한 속회 샘플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후진 양성과 현장과 이론을 연결할 수 있는, 청년, 학생, 아동들을 위한 교재개발을 3개 신학교 대학원생들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속회연구원을 새롭게 이끌고 나갈 임원진으로는 부이사장 곽주환 목사, 서기 최문기 목사, 회계 김성용 목사, 감사 김종현·김인종 목사, 고문 최이우·김철한·이철·박동찬 목사가 임명됐다.

앞선 예배에서 최승호 감독(남부연회)은 ‘살아있는 몸을 세웁시다’를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최승호 감독은 취임하는 서길원 원장, 박용호 이사장에게 위촉패를 전달하며 격려했다.

속회연구원은 지난 2007년 11월 감리회 총회실행부위원회에서 총회산하 기관으로 인준 받았다. 속회연구원은 △감리회 속회의 본질 회복 △새로운 속회 패러다임 연구 △속회 중심의 건강한 교회 회복 △개체교회 지원 등을 통해 ‘속회’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감리회 속회연구원 '이사장, 원장취임 및 신임임원, 이사 위촉 감사예배’에 참석한 임원 및 이사들의 모습.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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