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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엔 부모님과 고향교회 방문해요"

기사승인 2018.01.29  14: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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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목회포럼, '고향교회 방문하기' 캠페인

미래목회포럼이 29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사무실에서 ‘고향교회 방문하기’ 캠페인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날 주일에는 부모님 모시고 고향교회에 방문합시다.”

미래목회포럼(대표 김봉준 목사)이 '고향교회 방문하기' 캠페인을 통해 한국교회 성도들이 설 명절 기간 고향교회를 방문해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설 명절 고향교회 방문하기 캠페인은 △주보에 고향교회 방문을 광고하고, 취지를 설명하기 △고향교회 방문주간 셔틀 차량운행 중단하기 △새벽기도회나 수요예배 등 공예배에 고향교회를 방문해서 예배드리고 헌금하기 △고향교회와 목회자를 위하여 기도하며, 일선 현장을 지켜주심에 감사드리기 △캠페인 참여와 실천소감문을 미래목회포럼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리기 등으로 진행된다.

박종언 사무총장은 “미래목회포럼은 대도시교회는 교인이 늘어나고 시골교회는 교인이 줄어드는 이른바 교회의 '빈익빈 부익부’ 상황을 타개하는 방법을 고민해왔다”며 “이를 위해 설과 추석 등 명절 때는 고향교회에 가서 예배드리고 헌금하자는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또 “고향교회를 위해 도시교회가 함께 소통하며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베풀어야 한다”며 “고향교회 성도들이 힘을 얻고 주님의 복음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고향교회 방문하기’ 캠페인은 미래목회포럼이 설과 추석 명절에 고향교회를 방문해 농어촌교회에 힘을 보태자는 취지로 13년째 실시하고 있다.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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