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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부부, 믿음으로 하나님 가정 세워요

기사승인 2018.01.29  11: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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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림교회, 가정 속 갈등 주제로 ‘씨드 톡’ 세미나 진행

광림교회 청장년부는 매월 둘째 주마다 젊은 부부들을 대상으로 씨드 톡 세미나를 진행하며, 부부들이 말씀으로 가정을 세워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광림교회(김정석 목사)가 ‘씨드 톡(Seed Talk)’ 세미나를 통해 부부교육을 실시했다.

매월 둘째 주마다 신혼 부부를 대상으로 열리는 세미나는 가정과 자녀, 재정, 부부관계 등의 주제를 다루며 부부들이 하나님의 가정을 올바르게 세워가도록 돕고 있다.

씨드 톡 세미나는 2~3개월씩 나뉘어 주제별 강의를 실시한다. 올해 1~2월에는 ‘애니어그램 세미나’를 통해 본인과 배우자의 성격유형을 확인하고, 가정 안에서 서로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가르친다. 4~6월에는 ‘아름다운 가정 세우기’를 주제로 부부관계와 자녀양육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눈다.

올해로 4년째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은 젊은 부부들이 가정 속에서 겪을 법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참석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김정아 성도는 “자녀양육에 고민이 많았는데 강의를 통해 스스로도 되돌아보며 자녀와 어떻게 대화하며 친숙 해져야 하는지를 배우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나연 성도는 “아동학대가 단순히 육체적인 훈육인 줄 알았다. 그런데 강의를 들으며 언어학대와 아동학대에 속한다는 것을 새롭게 깨닫게 됐다. 또 강의가 끝난 후 자녀에 대한 상담도 진행돼 많은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세미나는 광림사회봉사관 4층 컨벤션B홀에서 열린다. 광림교회는 “모든 가정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통해 웃음꽃이 만발하는 가정을 세우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박은정 인턴기자 pej8860@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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