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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라파 증언하는 ‘베데스다 병원선교회’

기사승인 2018.01.28  17: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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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림교회-서울대학교병원교회, 환자들에게 복음 전도

서울대학교병원교회에 입원중인 환자들과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광림교회 '베데스다 병원선교회' 회원들의 모습.

광림교회 ‘베데스다 병원선교회(회장 연명림 권사)’가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는 찬송가 가사처럼 예수님의 부르심을 봉사로 실천하고 있다.

‘베데스다 병원선교회’ 회원들은 매주 화요일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서울대학교병원교회(노정현 목사)를 찾아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과 가족들을 찾아가 복음을 전하고 있다. 회원들은 환우들에게 전도지, 광림뉴스레터, 설교문 등을 나눠주며 함께 기도와 말씀으로 위로한다고 전했다.

연명림 권사는 “20여 년 전 남편이 질병을 앓았다. 광림교회 목사님과 성도들이 함께 중보해 주신덕에 남편의 질병이 치유됐다”며 “이를 계기로 병원선교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또 연 권사는 전도의 결실을 설명하며 “한 환자는 교회에 나가지 않고 있었다. 병원선교회가 꾸준히 그를 위해 기도하고 말씀을 전한 결과 그 환자가 교회에 나가게 됐다”며 “서울대병원 모든 환자들이 복음을 접할 때까지 병원선교에 나설 것”이라고 고백했다.

노정현 목사는 “병원선교는 부모형제를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다. 모든 환자들이 나의 부모형제라고 생각한다면 그들의 아픔을 함께 나눌 수 있다”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치유와 구원 사역에 많은 성도들이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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