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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교리와 장정’ 출판

기사승인 2018.01.22  20: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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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2회 입법의회 결의 내용 담겨
새물결, ‘결의 무효’ 소송 강행

제32회 총회 입법의회 결의 내용이 담긴 2017년판 ‘교리와장정’이 18일 출판됐다.

개정된 ‘교리와 장정’에는 △변칙세습방지법 △무고죄 신설 △입법의회 안건 상정 시 발의자 외 입법의회 회원 20명 성명 받아야 가능 △교회재판 받은 후 사회법정에 제소해 패소했을 경우 출교 처리 △성찬식 참여 권리 축소(세례 받은 교인 성찬식에 침례한다) 등의 법안이 추가됐다.

‘교리와 장정’은 도서출판 KMC를 통해 구입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02-399-4352을 통해 가능하다. 가격은 15000원이다.

한편 제32회 총회 입법의회에서 확정된 헌법 및 법률 개정안의 공포를 앞두고, ‘결의 무효’ 소송을 청구한 바 있는 새물결(상임대표 권종호 목사)은 현재 행정재판을 준비 중이다.

새물결은 지금까지 행정조정위원회를 통해 세 차례 조정을 가졌지만, 지난 22일 최종 결렬됨에 따라 재판을 강행한다는 입장이다. 소송 내용은 발의권 침해 및 위법, 소집권 상실 등에 따른 결의 무효다.

본안 판결 확정 시까지 공포 중지 가처분 신청도 제기됐으나 재판이 열리기도 전인 지난해 11월 20일 공포에 이어, 지난 18일 개정안이 담긴 '교리와 장정'이 이미 출판됨에 따라 가처분은 자동 폐기됐다. 다만 새물결 측은 "부당한 내용은 '교리와 장정'에 실렸다고 할지라도 유예될 수 있도록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정원희 기자, 박은정 인턴기자 pej8860@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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