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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1189장’ 암송성경으로 만나요

기사승인 2018.01.22  16: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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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S, ‘암송성경 1189’ 테마관 봉헌예배

CBS가 22일 목동 CBS 로비에서 ‘암송성경 1189’ 테마관 봉헌예배를 갖고 다음세대 세우기 위한 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CBS기독교방송(사장 한용길)이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다음 세대를 위한 대대적인 성경 암속 프로젝트를 성료했다. CBS는 22일 목동 CBS 로비에서 ‘암송성경 1189’ 테마관 봉헌예배를 갖고 다음세대 세우기 위한 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케냐, 독일, 캄보디아, 이스라엘 등 20개 국가의 어린이 1만 900여 명이 성경 전체를 나눠 외우고, 직접 촬영한 영상이 ‘암송성경 1189’로 제작됐다. 제작 기간에는 7000시간이 소요됐다.

테마관에서는 참가자가 암송한 성경 구절을 직접 검색해 볼 수 있다. 또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에 대한 코멘터리, 암송성경 홍보영상과 뉴스소식 등도 만나볼 수 있다.

한용길 사장은 “CBS는 2018년 연중캠페인 ‘다음세대를 생각합니다’를 통해 이 땅의 희망인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암송 성경을 통해 가정이 회복되고 한국 교회가 회복되는데 CBS가 하나님의 도구가 될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봉헌예배에 참석한 200여 명의 성도들은 선언문을 낭독하며 다음세대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며, 그들을 올바른 신앙으로 바로 세우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다음세움 홍보대사’로는 방송인 이광기, 조혜련 집사, 박지헌 집사가 위촉됐다.

CBS는 ‘다음세움’ 프로그램을 편성해 다음세대 사역에 힘쓰는 교회 및 공동체를 찾아가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다음세대 사역을 감당하는 멘토들의 강연과 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CBS는 암송성경 강좌와 캠프, 암송성경학교를 개최하고, 거점 교회 네트워크를 구성해 다음세대 양육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다음세움 홍보대사'로 위촉된 (왼쪽부터) 이광기 집사, 한용길 사장, 조혜련 집사, 박지헌 집사.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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