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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고장원 사장, “한국교회 섬기는 청지기 되겠다”

기사승인 2018.01.22  09: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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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TS, 신임사장 취임 감사예배

취임사를 전하는 CTS기독교TV 고장원 신임사장.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가 지난 19일 서울 노량진 본사에서 '고장원 신임사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올해부터 2년의 임기를 지내는 고장원 신임사장은 CTS 창립 이래 최초의 직원 출신 사장이다.

고장원 사장은 취임사에서 “기도와 사랑으로 후원해주시는 수많은 영상 선교사들로부터 사랑 받으며, 공교단 연합으로 세워진 CTS에 담긴 연합의 정신을 잊지 않고 한국교회와 교단을 섬기는 CTS가 되도록 선한 청지기가 되겠다”며 “섬김과 나눔의 방송, 세계를 교구로 하는 방송을 섬길 수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과 CTS 공동대표이사 등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헌신과 열정의 사역자가 되며, 함께 부름 받아 사역하는 CTS 모든 지체들의 헌신을 잊지 않고 CTS 사역 현장을 신나고 즐겁게 만들고자 노력하겠다”며 “민족 복음화와 세계 선교, 출산장려와 양육, 미디어 선교 생태계와 미디어 목회의 새로운 변화 등의 비전을 지속적으로 추구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설교를 맡은 전명구 감독회장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모든 고통과 고난을 이겨낼 수 있다”며 “취임하는 고장원 사장과 기도하는 모든 관계자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하나님의 은혜가 CTS와 모든 임직원들에게 임하길 소망한다”고 축복했다.

이날 취임 감사예배 CTS 공동대표이사 전명구 감독회장, 예장합동 전 총회장 장차남 목사, 예장통합 전 총회장 김정서 목사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고 신임사장은 제주 오현고와 숭실대를 졸업하고 1993년 아세아방송(현 극동방송)에 입사해 울산극동방송, 제주극동방송 전도홍보과장을 지냈다. 2005년 CTS로 자리를 옮겨 선교본부장, 대외협력본부장, 경영본부장을 역임했다.

지난 19일 CTS컨벤션홀에서 '고장원 신임사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린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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