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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목고시 173명 합격…신구약 만점자 4명

기사승인 2018.01.10  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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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격자 예년보다 37명 증가…합격률 43%

2018 수련목회자 선발고시 1차 필기시험 합격자가 10일 발표됐다. 173명의 학생이 합격했으며 43%의 합격률을 보였다.

2018학년 수련목회자 선발고시 1차 필기시험 합격자가 10일 18시 감리회 본부 홈페이지(www.kmc.or.kr)를 통해 발표됐다.

발표 결과, 접수자 473명 중 403명이 응시했으며 173명이 합격했다. 올해 합격자는 지난해 136명보다 37명 많으며, 43%의 합격률을 보였다.

제32회 총회 교역자 수급 및 고시위원회(위원장 이광석 감독) 측은 지난해 대비 합격자가 많은 이유에 대해 "구약과 신약 과목이 쉽게 출제 돼, 학생들이 많은 점수를 얻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특히 구약과 신약 과목에서만 만점자가 4명 배출됐다.

합격자는 이달 29일부터 2월 2일, 2월 5일~8일까지 영성수련회에 참석해야 한다. 또 수련회 마지막 날인 7일, 최종 관문인 심층면접이 진행된다. 면접 이후 합격이 취소될 수 있어 수험생들은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 면접에서는 목회자로서의 소명과 비전, 성품,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박은정 인턴기자 pej8860@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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