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수련목회자 선발고시 '403명' 응시

기사승인 2018.01.09  20:49:30

공유
default_news_ad2

- 합격자 발표, 10일 18시 본부 홈페이지

수련목회자 선발고시 수험생들이 9일 협성대에서 시험을 치르고 있다.

2018학년 수련목회자 선발고시가 9일 협성대학교 웨슬리관에서 치러졌다. 제32회 총회 교역자수급 및 고시위원회(위원장 이광석 감독)는 이날 "올해 시험에 473명의 학생이 접수했으며 403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수험생들은 구약(200점)과 신약(200점), 교리와 장정(100점), 감리교 신학(100점), 한국감리교회사(100점) 총 5가지 과목에 응시했다. 전 과목 평균 점수가 60점 이상이어야 합격 가능하다.

합격자는 오는 10일 감리회 본부 홈페이지(www.kmc.or.kr)를 통해 발표된다. 합격자는 1월 29일부터 2월 2일, 2월 5일~8일에 진행되는 영성수련회에 참여해야 한다. 불참한 자에게는 합격이 취소 처리된다. 단 주말사역으로 인한 불참에 한해서는 인정된다.

영성수련회 이후에는 2월 7일 심층 면접이 치러질 예정이다. 한편 합격자는 당해년도에 서리 전도사로 파송 받아야 하며 파송지가 없을 경우 수련목회자 자격이 상실된다.

2018학년 수련목회자 선발고시 시험현장.
2018학년 수련목회자 선발고시를 치르고 있는 수험생의 모습.
수련목회자 선발고시 수험생들이 시험 시작 전 기도를 드리고 있다.

박은정 인턴기자 pej8860@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중요기사

item59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