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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동안 교회가 실망시켜드려 죄송합니다"

기사승인 2018.01.09  13: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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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명구 감독회장, 임직원들과 전도활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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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구 감독회장과 본부 임직원들이 9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광화문 사거리에서 전도활동을 펼쳤다. 전 감독회장은 "그동안 교회가 실명시켰습니다. 그래도 예수 그리스도가 소망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팻말을 들며 전도활동에 나섰다. 사진 왼쪽부터 유재성 장로(부광교회), 김재성 총무(사회평신도국), 김상현 목사(부광교회), 전명구 감독회장,  지학수 본부장(100만 전도운동본부),  한만철 사장 직무대리(도서출판 KMC)
전명구 감독회장과 본부 임직원들이 9일 광화문 사거리 일대에서 전도활동에 나섰다.
전도활동에 나선 전명구 감독회장이 시민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전명구 감독회장이 시민과 함께 악수를 나누고 있다.
전명구 감독회장과 김상현 목사가 전도활동을 하고 있다.
전명구 감독회장과 김상현 목사가 광화문 사거리 일대에서 전도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은정 인턴기자 pej8860@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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