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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회복에 앞장서는 감리교전국부흥단

기사승인 2018.01.06  23: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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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리교전국부흥단 제40대 대표단장 박봉순 목사 취임

감리교전국부흥단이 지난달 28일 충남 새생명교회에서 ‘감리교전국부흥단 단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열었다.

“성령의 권능으로 영성을 회복하는 감리교전국부흥단 만들겠다.”

감리교전국부흥단 제40대 대표단장 박봉순 목사(새생명교회)가 지난달 28일 충남 새생명교회에서 열린 ‘감리교전국부흥단 단장 이‧취임 감사예배’에서 이같은 취임사를 전했다.

박봉순 목사는 “부흥단이 영성을 회복해 감리회와 한국교회를 다시 세우길 바란다. 부흥단을 통해 감리회가 새롭게 되고 나아가 한국교회가 부흥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감리교전국부흥단이 될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설교를 맡은 전명구 감독회장은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사는 부흥단이 되길 바란다. 오직 성경과 말씀으로 한국교회가 회복될 수 있다"며 "한국교회를 위해 맡겨진 사역을 감당하는 부흥단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박민용 총장(협성대), 임홍만 목사(감리교전국부흥단 전임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찬양 △부흥단기 이양식 △공로패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감리교전국부흥단은 이‧취임 감사예배를 시작으로 △전임단장초청 간담회 △연회단장초청 임원간담회 △웨슬리기념 강단 교류 △부흥단 연합성회 △100만전도운동 세미나 △진중세례예식 △임원 수련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제40대 대표단장으로 취임한 박봉순 목사(새생명교회)가 부흥단기를 흔들고 있는 모습.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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