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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슈박스

기사승인 2018.01.02  14: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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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림교회, ‘슈박스 사랑 나눔’

광림교회로부터 ‘슈박스’를 전달받은 터키의 시리아 난민 어린이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광림교회(김정석 목사)와 광림남교회가 ‘2017 슈박스 사랑나눔’을 통해 1180개의 ‘슈박스’를 국내외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 슈박스는 광림교회 성도들이 사랑과 정성으로 마련한 선물상자다. 

지난해 11월 1차로 발송된 슈박스는 터키의 시리아 난민 어린이를 비롯해 몽골과 남아공, 러시아 등 여러 나라로 보내졌다. 성탄절 선물로 슈박스를 받은 각 국 어린이들은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왔다. 터키의 시리아 난민 어린이는 “저는 무함마드이고 시리아에서 왔습니다. 한국에서 좋은 선물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또한 P국 초등학생들도 “선물을 받아서 너무 즐거워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등의 소감을 담은 편지를 보내왔다. 

광림교회는 지난달 2차 슈박스를 국내 취약 계층에 전달하며 예수님의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직접 슈박스를 수합하고 포장한 교역자들은 서울 강남구청과 성동구청, 경기 용인시청을 찾아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써달라며 각 곳마다 슈박스 200개를 전달했다.

장지수 전도사(광림교회 교육부)는 “슈박스 사랑나눔을 통해 시리아 난민을 비롯한 해외 선교지, 국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달하는 축복의 씨앗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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