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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뉴마 성경' 새해부터 재정가 시행

기사승인 2017.12.29  15: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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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한글·개역개정 합본, 9만 9천 원에 판매

세계적으로 200만 부 판매된 '프뉴마 성경'이 새해 첫 날부터 재정가를 시행한다.

세계적으로 200만 부 판매되며 최고의 비주얼 성경을 자랑하는 '프뉴마 성경'이 1월 1일부로 재정가를 시행한다. 개혁한글과 개역개정 합본은 12만 5000원에서 9만 9000원으로 조정됐다. 개역개정 단본은 11만 원에서 8만 9000원으로 판매된다.

프뉴마 성경은 잭 헤이포드의 New Spirit-filled Life를 기본으로, 백석대학교 신학대학 학장인 정인찬 목사의 집필과 감수가 덧대어진 주석 성경이다.

책은 주석 원문 번역에 충실해 성도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어 왔다. 정인찬 학장의 손길이 거쳐진 각종 사진과 그림, 지표 등은 국내에서 찾아볼 수 없는 주석 성경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프뉴마 성경은 어느 신학적 견해로 치우쳐지지 않아 모든 교파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도서로 인정되며 교계에서 역사 깊은 성경이라고 손꼽혔다.

출판사 넥서스북은 "쉬우면서도 심도 깊은 주석으로, 성경책을 처음 접하는 성도부터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학자들까지 모든 이들에게 성경을 넓은 시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추천사를 전했다.

박은정 인턴기자 pej8860@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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