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허진권, ‘성경을 먹자’ 전시 개최

기사승인 2017.12.17  16:27:19

공유
default_news_ad2

- 서울 평창동 금보성아트센터, 오는 31일까지

평화의 노래

허진권 교수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평창동 금보성아트센터에서 전시회를 연다.

‘성경을 먹자’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PEACE’,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과 1000여 명의 성도들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성경책 500권을 박제한 작품 등을 선보인다.

허진권 교수는 “자유와 구원을 위해 피 흘려 목숨을 내어주는 희생, 예수님처럼 절대적인 사랑과 희생이 모일 때 평화를 이룩할 수 있다”며 “나는 이를 위한 한 방법으로 자연과학과 종교를 하나로 엮어 이야기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목원대 미술교육과와 경희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허 교수는 목원대에서 수년간 기독 미술인을 양성하고 있다. 갤러리 현대, 갤러리 우덕, 밀알미술관, 금보성아트센터 등 국내외에서 개인전 30여 회, 단체전과 초대전에 400여 회 참가했다.
 

김준수 기자 kjs0827@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