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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서울연회사모합창단장 김안준 사모

기사승인 2017.10.19  22: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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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회 사모합창단' 정기연주회

'서울연회 사모합창단' 정기연주회에 앞서 기자와 인터뷰를 나눴다. 단장인 김안준 사모(좌)와 총무 황희숙 사모.

정기연주회를 오랫동안 준비했다고 들었다

“13개 지방에서 모인 36명의 사모들이 매주 수요일마다 중앙교회(이형노 목사)에서 함께 모여 연습하며 기도로 준비한다. 사역하느라 분주한 중에도 함께 찬양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함께 모여 찬양할 때 연회가 더욱 하나 되는 것 같아 기쁘다.”

후원금과 수익금은 어떻게 사용되는가

“정기연주회가 24회를 맞이했다. 그때마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쓰고자 했다. 작년에는 홀사모 모임인 예자회에게 수익금을 전달했다. 이번에는 새터민들을 위한 교회를 건축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수익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1991년 창단되어 많은 공연을 했다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또한 서울연회 행사와 목사안수식, 부흥단 집회, 웨슬리 집회, 청장년회 서울찬양제 등 예배와 찬양을 함께하고 있다. 감사하게도 해외에서 사모합창단을 초청해주어 공연하기도 했다.”

앞으로의 계획은

“사모합창단은 함께 공연하는 것뿐만 아니라 개체교회 사역과 연합 사역을 서로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귀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한다. 또한 각자 맡은 교회를 섬기는 가운데, 사모합창단으로 헌신하며 섬기는 단원들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과 기도를 부탁드린다.”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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