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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가 건강해야 교회가 건강합니다

기사승인 2017.09.22  16: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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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속회연구원 창립 10주년 기념 감사예배

지난 21일 열린 감리회 속회연구원 창립 10주년 기념 감사예배에 참석한 전명구 감독회장과 속회연구원 목회자, 본부 임원 및 중직들이 함께 회의실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속회 발전을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꾀하며 힘쓰겠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속회연구원(원장 박동찬 목사)이 앞으로의 10년을 내다보며 힘찬 포부를 내비쳤다. 지난 21일 감리회 본부 16층 회의실에서 '속회연구원 창립 10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진행됐다.

자리에 참석한 최이우 목사(종교교회)는 "속회연구원이 앞으로 더 발전하길 소망한다. 이를 위해 속회연구원 내 훈련원 양성에 힘쓰자"며 "많은 분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일반 성도들의 훈련을 통해 속회가 더욱 내실을 기하고, 이를 통해 감리회의 부흥을 꾀할 수 있도록 기도와 협력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를 전한 전명구 감독회장은 “웨슬리 목사가 속회를 통해 영적 대각성을 이룬 것처럼 속회연구원이 한국교회의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7년 창립때부터 10년간 섬겨온 근속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사장 이철 목사(강릉중앙교회)를 비롯한 10명의 목사들은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상임연구실장 장이려 목사는 예배 후 기자회견을 통해 “속회는 감리교회의 소모임 활성화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며 “속회연구원은 앞으로도 책임을 갖고 열심히 연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속회연구원은 감리회 속회 활성화 방안을 연구하며, 교회 현장에 맞는 속회의 회복과 부흥 방안에 모색하며 노력을 이어왔다. 이외에도 목회자와 평신도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며, 속회 교재를 출판하고 있다.

이사야 인턴기자 isaiah@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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