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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채움터, 광희문교회 급식봉사

기사승인 2017.09.20  18: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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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전명구 감독회장)의 따스한채움터(소장 박광빈 목사)에 온정의 손길이 더해지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서울연회 광희문교회(차재일 목사)에서 마련한 도시락으로 노숙인 및 취약계층 341명이 소중한 한끼를 선물 받았다. 

이날 차재일 목사는 “광희문교회가 한끼의 식사를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맛있게 드시고 힘내시라”고 전했다. 또 추석 동안 결식 시 사용할 수 있도록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따스한채움터는 식사뿐 아니라 여름철에는 무더위쉼터, 폭염대피소, 겨울에는 한파대피소, 응급구호방(잠자리)을 운영하고 있다. 파상풍, 독감 예방접종 등 다양한 의료지원과 노숙인 및 취약계층이 다시금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숙인 예술인학교도 진행한다. 또 따스한채움터는 세탁실, 도서실, 시청각실도 마련해 노숙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매주 월요일 중식은 ‘감리교회가 섬기는 힐링푸드의 날’로 마련되고 있다. 사회복지재단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일에 교회 및 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문의 02-399-4331>

기독교타임즈 webmaster@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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