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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영성 기초 다지기’ 시작

기사승인 2017.09.11  22: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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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평신도지도자 5-DAY 영성형성 아카데미
연수원·동부연회 후원으로 전국장로회연합회 참여

‘제1회 평신도지도자 5-DAY 영성형성 아카데미’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원주제일교회 신림수양관에서 열렸다.

‘제1회 평신도지도자 5-DAY 영성형성 아카데미’가 감리회 연수원(신현승 원장)과 동부연회(최헌영 감독)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원주제일교회 신림수양관에 모인 전국의 장로들은 5일간의 일정 동안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로 열린 영성훈련은 ‘영적 삶을 위한 새로운 여정’의 주제 아래 50여 명의 평신도 지도자가 참여한 가운데 이세형 목사와 조경열 목사(아현교회, 한국영성형성아카데미 위원장)의 주제강연으로 이뤄졌다.

‘성찬’과 ‘침묵의 시간’, ‘언약 그룹’을 통한 나눔 등으로 진행된 영성훈련은 평신도 지도자에게도 영성 훈련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기회였다는 평가다.

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 이풍구 장로(선린교회)는 “하나님과 깊은 영적 교제를 통해 내면에서부터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었다. 그야말로 쉼을 얻고 그리스도의 품에 안기는 안식 그 자체였다”며 “안식 속 진정한 기쁨은 내 마음을 비우고, 나 자신을 진정으로 내려놓음으로 가까이에 계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는 것이라는 것을 진정으로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수련회를 시작으로 장로들의 영성 회복이 확대될 수 있도록 장로연합회는 지속적으로 ‘평신도지도자 5-DAY 영성형성 아카데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평신도 수련회의 물꼬를 튼 한국영성형성아카데미 위원장 조경열 목사는 "‘5-DAY 영성형성 아카데미’는 일반 성도와 교역자를 구분해 진행하지 않는다. 평신도 또한 영성형성이 필요하다”며 “각 연회와 연수원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를 얼마든지 할 수 있다. 교회 별 참여는 1년 전 지도자 과정을 거친 후 진행 가능하다”고 전했다.

 

영성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장로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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