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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환경 속 열정으로 부흥하는 필리핀 지방

기사승인 2017.06.19  23: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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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남 감리사협의회, 지난 12일 앙겔레스경신교회에서 모임 가져

   

삼남연회(권영화감독) 감리사협의회가 지난 12일 필리핀지방 앙겔레스경신교회(담임 장문구 감리사)에서 열렸다.

삼남연회 감리사협의회는 이 자리에서 필리핀지방 19개 교회중 4개 자립교회를 제외하고 나머지 15개 교회와 결연을 맺고, 향후 물질적인 후원과 기도 후원을 약속했다.

삼남연회 장석재 총무는 “필리핀 지방은 4개 교회를 제외한 15개교회가 미자립교회”라며 “하지만 목회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으로 날로 부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같은날 앙겔레스경신교회에서는 김낙경 감리사의 이임과 장문구 감리사의 취임을 축하하는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손동준 기자 djson@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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