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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회복으로 바르게 서는 목회자 되자

기사승인 2017.06.17  08: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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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연회 부흥단 제28회 교역자 산상성회 개최

경기연회 부흥단이 지난 12~15일 새중앙대부도수양관에서 제28회 교역자 산상성회를 개최했다

경기연회 목회자들이 영성 회복으로 바르게 서는 지도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경기연회 부흥단(단장 민흥식 목사)이 지난 12~15일 새중앙대부도수양관에서 제28회 교역자 산상성회를 개최했다. ‘미가야를 속히 오게하라(왕상 22:9)’를 주제로 열린 성회에는 300여 명이 참석해 3박 4일을 뜨겁게 채웠다.

특히 이번 성회에서는 준회원 영성훈련과 정회원 연수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경기연회는 과정 중에 있는 교역자들의 영성 강화를 위해 교육을 함께 진행키로 하고 성회를 준비했다.

부흥단장 민흥식 목사(안산중심교회)는 “연수원과 연회과정자격심사위원회가 함께 뜻을 모아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성회였다”며 “선‧후배 목회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뜨겁게 기도하고 말씀을 충전하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새벽시간에는 김학중 목사(꿈의교회), 하근수 목사(동탄시온교회), 최승일 목사(수원목양교회)가 강의를 전했고, 김철한 목사(오목천교회), 양명환 목사(횡성교회)는 저녁성회를 이끌며 예수님을 만나 성령충만함으로 살아갈 것을 강조했다.

프로그램의 다양화를 꾀한 부흥단은 다채로운 강의를 마련하고, 이명수 목사(수정교회), 부경환 목사(오산교회), 최금석 목사(금곡교회), 임영택 교수(협성대), 서호 단장(통일연구원), 왕대일 교수(감신대), 이정배 교수(전 감신대), 이의용 교수(국민대)를 강사로 초청, 특강 및 정회원 연수 교육을 풍성하게 채웠다.

첫날 개회예배에서 설교를 전한 진인문 감독은 “교회에서 가장 변화되어야 할 대상은 목회자 우리 자신”이라며 “불안과 불신이 커져가는 세상에서 목회자들이 사명감을 더욱 새기자. 성령의 권능을 받기 위해 몸부림치는 영적 지도자가 되자”고 뜨거운 결단을 독려했다.

이번 성회에서는 준회원 영성훈련과 정회원 연수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특별찬양을 하고 있는 준회원들.

가한나 기자 hann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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