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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용애 권사와 함께하는 성전 꽃꽂이

기사승인 2017.06.14  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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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 : 알륨, 장미, 수국, 라넌큐러스, 홍화, 몬스테라 / 작가 : 김영례 권사(만수중앙교회)

“인간은 꽃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은혜를 체험할 수 있다. 첫째, 꽃을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다. 둘째, 꽃을 보고 하나님의 존재를 깨달을 수 있다. 이사야 6장 1~8절에 내포된 예배의 요소에는 거룩성(신성함), 존엄성, 위대성, 하나님의 절대성 영광(경건과 엄숙함)을 나타낸다. 헌신과 결단, 죄에 대한 용서, 구원에 대한 감사 축제가 있다”(‘성단 꽃장식의 성서적 근거와 실제’ 김선도 감독).

성령강림절이 지난 후 창조절 전까지 주일을 교회력에서는 성령강림 후 주일로 지킨다. 때문에 꽃꽂이는 성령의 임재하심을 표현하는 작품을 하게 된다. 구불구불한 알륨을 직립으로 세운다. 아래로 진한 핑크와 어울리는 연핑크 또는 진보라를 낮게 꽂아 하늘을 향해 기도하는 성도들의마음과 우리와 함께 하시는 성령님을 형상화하고 있다. 패레럴의 반복되는 질서는 성단작품의 단아함을 보이게 하고 있다.

기독교타임즈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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