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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 교회가 서있을 곳은 어디일까?

기사승인 2017.06.14  16: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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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대 신과대·연신원, 제36회 미래교회 콘퍼런스

연세대학교 신과대학과 연합신학대학원이 오는 26~27일, 연세대 원두우 신학관에서 ‘제36회 미래교회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교회 국가 그리고 이념: 교회의 사회/정치적 위치를 논하다’를 주제로 △대한민국헌법상 종교와 정치의 분리: 헌법 제20조 제2항의 비교법적 고찰 △교회의 이념 논쟁 △교회와 시민의식 △교회와 국가주의 △교회의 올바른 정치참여 △교회와 정치문화 △사회에서 기독교의 의미: 종교사회학적 성찰 등의 강의가 펼쳐진다.

채수일 박사(경동교회, 전 한신대 총장)가 개회예배 설교자로 나서는 가운데, 홍기원 교수(서울대학교 법학과)와 정용성 박사(가지와 숲 아카데미 대표), 박득훈 박사(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오충일 목사(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김성건 교수(서원대학교 사회교육과), 이정구 총장(성공회대학교), 박영신 교수(연세대 명예) 등 각계 다양한 인물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신청은 23일까지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연합신학대학원 홈페이지(http://ysugst.yonsei.ac.kr)를 통해 할 수 있으며, 등록비는 9만 원이다. 선착순 20명에 한해 기숙사(2인 1실)에서 숙박도 가능하다.(문의 02-2123-3244~5)

정원희 기자 whjung@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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