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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 조바꿈을 위해 꼭 외워야 할 것

기사승인 2017.06.14  15: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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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경록 집사, ‘찬양인도자를 위한 악보없는 기타교실’ 저자

악보 없이 기타 치는 법 (10)

9회에 걸쳐 주요 3화음 느낌을 익히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이번에는 찬양인도 시 주로 다루는 키(key/조)별로 주요 3화음을 암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을 암기해야 하는 이유는, 그 곡에 사용 되는 코드가 어떤 것이 있는지 빠른 속도로 파악 할 수 있고, 즉흥적인 조바꿈 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서 입니다.

조바꿈은 주로 노래의 분위기를 더욱 상승시킬 때 사용하며 한 키 정도 올려 극적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준비된 콘티대로 찬양의 흐름이 이어지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간혹 즉흥적으로 한 키를 올려주면 좋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풀 세션에서는 즉흥적인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지만(대다수의 아마추어 찬양팀에 해당함) 기타 한 대만으로 찬양을 인도하는 대다수 교회들의 찬양예배 현장에서는 가끔씩 즉흥적인 조바꿈을 해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팁을 드리면 가장 보편적인 조바꿈은 1. 노래가 1도로 마무리가 될 경우(G키에서 G

채경록 집사, ‘찬양인도자를 위한 악보없는 기타교실’ 저자

로 마무리), 2. 현재 키의 5도를 한 박자 또는 두 박자 연주(G키에서 5도는 D), 3. 한 키 올렸을 때의 5도를 한 박자 또는 두 박자 강하게 스트로크(A키의 5도는 E), 4. 보통은 1도로 노래가 시작 됨(A키의 1도는 A).

노래가 4도로 시작하거나 1도 이외의 코드로 시작 되는 경우는 다른 방법을 사용하지만 대다수의 노래가 1도로 시작 되므로 이 방법만 익혀두셔도 많은 노래에 적용 가능합니다.

주요 3화음 줄줄줄 암기하시고 기타로 쳐보시면서 느낌의 정의와 흐름까지 익혀보시기 바랍니다.

 

기독교타임즈 webmaster@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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