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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 ‘영어설교’ 지원 나섰다

기사승인 2017.06.13  11: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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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자영어학교' 필리핀 영어연수

   
▲ 서울남연회 목회자영어학교가 필리핀으로 영어연수를 다녀왔다.

서울남연회(도준순 감독) 목회지도력강화위원회(위원장 곽주환 목사)가 주관하는 목회자영어학교(육성수 목사)가 최근 필리핀 영어연수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부터 9일까지 2주간 필리핀 라살 아라네타 대학의 라살 어학당에서 열린 영어연수는 지난 1학기 동안 영어 교육을 받은 목회자 1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어학당에서 33명의 교사진과 함께 일대일 영어 수업과 소그룹 교육을 매일 받았다. 영어교육은 말하기, 문법, 작문, 상황극, 역할에 맞춘 대화 구성 등 다양하게 진행됐다.

또한 주말에는 피타투보 화산 지역의 아이타스 부족을 위해 사역하는 박회영 선교사(광림교회 소속)를 방문해 선교헌금 전달과 선교교육을 받았다.

단장 송근종 목사는 “지난 4일 주일에는 2명씩 1조가 되어 안티폴로 지역의 5개 교회를 방문해 영어로 설교와 기도를 드렸다”며 “예배를 통해 영어연수의 효과가 뚜렷이 나타남을 알 수 있었다. 교육 2주차에서는 완전한 영어 문장을 구성해 교사진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수준으로 실력이 향상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영어연수 현장에 방문한 도준순 감독은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교육 효과를 증대하기 위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도 감독은 “차세대 지도력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세계 교회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남연회 이상훈 총무는 “다문화 가정이 많이 살고 있는 서울남연회의 지역 특성상 외국인 공동체 예배가 많이 세워져야 하는 상황”이라며 “영어 설교를 할 수 있는 교역자가 세워지길 소망하며 영어연수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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