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아프리카의 빛을 찾아서

기사승인 2017.06.06  03:42:51

공유
default_news_ad2
눈을 떠요, 아프리카 / 김동해 지음, 홍성사, 1만 4000원

아프리카에는 인구 100만 명당 안과의사가 1명 뿐, 5초마다 성인 1명이, 1분마다 어린이 1명이 시력을 잃는다. 스와질란드는 나라 전체에 안과의사가 단 1명. 그것도 남아공에서 온 의료선교사였다. 이것이 국제실명구호기구 비전케어의 김동해 원장이 시급히 ‘눈을 떠요, 아프리카’ 프로젝트를 진행한 이유다.

평범한 안과의사였던 저자 김동해 씨는 2001년 9·11 테러를 보며, 이를 통해 무슬림들이 느낀 증오심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갚겠다고 결심한다. 이에 안과 수술이라는 달란트로 무슬림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것을 계획, 2002년 파키스탄의 카라치에서 첫 무료 백내장 수술 캠프를 열었다. 2005년 체계적인 의료선교를 위해 국제실명구호기구 비전케어를 설립, 그러던 중 아프리카를 처음 방문한 2007년 아프리카의 처참한 안과 의료 현실을 목격한다. 그리고 곧바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스와질란드, 모잠비크, 짐바브웨, 잠비아, 말라위, 탄자니아, 케냐, 우간다 등 아프리카를 종단하며 ‘눈을 떠요, 아프리카’ 프로젝트를 감행했다. 그 감동의 현장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일반기사

문화

1 2 3 4
item53

교육

1 2 3 4
item54

미션

1 2 3 4
item55

오피니언

More Section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