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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로 복음을 전하라

기사승인 2017.06.01  14: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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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IBA 서울 컨퍼런스, 오는 23일 장충교회에서 개최

비즈니스 선교(Bussines As Mission, BAM)의 의미와 중요성을 소개하는 제11회 IBA 서울 컨퍼런스가 오는 6월 23일 장충교회(담임 남창우 목사)에서 열린다.

IBA(International BAM Alliance)는 지난 2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포럼 개최 소식을 전했다. 올해 컨퍼런스의 주제는 ‘낮은 곳을 향하는 비즈니스.’ 주 강사로는 세계 최대 빈민 도시중 하나인 인도 콜카타에서 성매매 여성들의 사회 진출과 자립을 돕는 단체 ‘프리셋’의 설립자 케리 힐튼이 참가한다. 이밖에 긱섬의 김진수 대표와 빈손채움의 채종욱 대표, 새생명태국인교회의 홍광표 선교사 등 세계 각지에서 활약중인 BAMer들이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컨퍼런스에서는 BAM 운동의 가치와 사례를 소개하고 기독청년들이 직접 BAM 운동에 나설 수 있도록 사업 기획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실질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대회가 끝난 이후에도 현역 BAMer들이 멘토로 참여하는 BAM school이 운영된다.

이밖에 6월 19~21일 설악켄싱턴호텔에서는 목회자와 선교단체 대표, 기업 CEO 등을 위한 ‘리더스 포럼’도 열린다.

손동준 기자 djson@kmctimes.com

<저작권자 © 기독교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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